지름신 주의보-
최근 DSLR 배기(약 85만원)에 이어 시크릿칼라폰 개비(GABBY)도 질렀고 (약 40만원)
취직하고서 그 동안 빚 갚느라 부모님께 선물 하나 못 사드리고 있었는데
지난 주말에 어머님께 CHANEL 에서 빽 하나 사 드렸더니......(298만원-_-!!)
이제는 돈 쓰는 거에 무감각해졌는지..
자꾸자꾸 사고 싶은 게 늘어나네효-
이번에 나를 또 자극하는 것은 다름 아닌 맥에어
http://www.moneytoday.co.kr/view/mtview.php?type=1&no=2008021914563669027
지름신 고고씽?!
그러나 안타깝게도 현재 총알은 떨어져 있지만....
언제나 카드가 있잖아!!!! ^^;;;
지름신-
by skan 2008/02/20 11:15Trackback : http://treen2.com/tt/blog/trackback/916



남훈아... 돈은 언제 모아? ?.?
니가 '카드'라는 단어를 말할 때,
왠지 모르게 너와 상당히 친하다는 느낌을 받는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