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
by skan 2008/07/26 02:20
사람을 믿는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그 보다 더 어려운 것은 다른 사람이 나를 믿게끔 만드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사기꾼들은 정말 대단한 사랍들이다
어떻게 그렇게 사람들로 하여금 자기를 믿게끔 하는지...
그러한 스킬을 가지고 사기를 칠수도 있고,
나만의 종교를 만들어 신이 되어버릴 수도 있고...
대통령이 되어 나라를 호령할 수도 있다
다른 사람이 나를 믿게끔 억지로 노력하는 것 만큼이나 가식적인 건 없다고 생각한다
믿음이라는 것은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 생겨나는 것이니까
(갑자기 왜 나에게 교회 다닐 것을 권유했던 그 많은 사람들이 떠오르기 시작하지?)
믿음
갑자기 내가 지금 100%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고
또 나를 100% 믿어주는 사람이 누가 있는지
궁금해진 밤이다
그러나 그 보다 더 어려운 것은 다른 사람이 나를 믿게끔 만드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사기꾼들은 정말 대단한 사랍들이다
어떻게 그렇게 사람들로 하여금 자기를 믿게끔 하는지...
그러한 스킬을 가지고 사기를 칠수도 있고,
나만의 종교를 만들어 신이 되어버릴 수도 있고...
대통령이 되어 나라를 호령할 수도 있다
다른 사람이 나를 믿게끔 억지로 노력하는 것 만큼이나 가식적인 건 없다고 생각한다
믿음이라는 것은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 생겨나는 것이니까
(갑자기 왜 나에게 교회 다닐 것을 권유했던 그 많은 사람들이 떠오르기 시작하지?)
믿음
갑자기 내가 지금 100%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고
또 나를 100% 믿어주는 사람이 누가 있는지
궁금해진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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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은 신용거래 부탁합니다-_-)ㅋㅋㅋ
이거이거... 아무리 못 쓰는 노트북이라지만...
받아가면서 나한테 밥까지 얻어먹겠다는 뜻인가???
신용거래를 그런 의미로 받아들이다니...
사회인이라이건가!?!?;;
아무튼, 8월 두째주쯤? 그때 언제시간 괜찮아요? 고기고기+_+)~
ㅋㅋㅋ 8월두째주라 함은 광복절 언저리?
어라 그건 셋째주 아닌가염?ㅋㅋㅋ
광복절 전주쯤 생각하고 얘기한건데~^^;;
뭐, 저야 언제든 상관없으니 그맘때쯤 형시간 편한때에 ㅂㅇ요~
그래 암때나 보자 ㅋ
헐; 여전히 바쁘신 것 같으네요..
저도 8월 2째 주 정도에 괜찮을 듯 한데요..
선배 바쁘시면 무기한(?)은 좀 그렇고..
제가 졸업 전까지는 연기 해드림요~^^
그러다가 졸업하기 전엔 뵐 수 있을 지 의문임당..ㅎㅎ
학교 소식지에 나온 글 봤어요.
자랑자랑~~^^
-_-;; 학교 소식지 즐!! 삼성생명 02학번이라니.... 굴욕이야.....;;
난 8월 10일 저녁부터 광복절 까지는 널럴해~ 그 때 쯤 보자고~
저도!!! 껴주세효~~ㅋ
ㅇㅋㅇㅋ 그렇다면 그 주 화요일로 하졉!!
윤지도 합류>_<)?!
퇴근하고 저녁? 보통 몇시쯤 끝나요?
으응? 그러고보니-_-);
윤지는 지혜랑 간다는 말인가?ㅋㅋㅋ
100%라는 수치를 살짝만 낮추면 무궁무진하게 생각나겠지 ㅎ
/byroo, OKO, cvmrs : 셋이 같이 와! ㅋ
/noonbai : 99.95%!!!
헷^^ 저는 일욜 10일 저녁이 유일하게 저 범위안에 드는 걸요~~
10일 콜~
오랜만에 만나서 밥도 맛나게 먹고 재밌었어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