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산층
by skan 2007/05/26 02:17
전에 '서민'의 정의에 대하여 포스팅을 한 적이 있었는데....(http://www.treen2.com/tt/blog/736 참조)
방금 네이버질 하다가 보게 된 기사 끝에 '중산층'에 대한 설명이 재미있어 긁어봤다-
30평 아파트와 2000cc 중형차......
이것이 우리 나라에서 중산층을 정의하는 기준이다.
허허;;
저 기사에 있는 그림도 재미있다-
중산층을 또 다시 4개의 층으로 나눴는데 그 제목들은 이렇다-
'예비 부유층', '전형적 중산층', '비판적 중산층', '생계형 중산층'
여기서는 일단 중산층을 월 소득 200~499 만원인 사람들로 말한다-
근데 잠깐..... 월 500만원의 소득이면 연봉이 6천인데..... 중형차는 그렇다 쳐도 30평 아파트는 어떻게 샀을까????
한 푼도 안 쓰고 15년은 모았겠는데....???-_-;;;
아....
이거 서울 얘기는 아니지? 흠....
아니 뭐 기사에 태클 거는게 아니라... 걍 웃겨서-_-;;;
뭐 솔직히 저 기사 쓴 양반도 당연히 '중산층' 을 분류하는게 얼마나 힘든지 알면서도
윗대가리들이 저런 기사 써 달라고 하니까 담배 두갑 갖다 놓고 썼겠지....
(서울 신문이라는 곳도 있었나.....)
결국 결론은 4개의 중산층 집단에 대해 각각 다른 전략으로 공략을 하라는건데-_-;;;
비판적 중산층에게 '효' 와 '향수'를 팔라는데.... 이게 뭔 말이여-_-;;;
암튼 이래저래 우리 사회의 현 주소에 대해서 시사하는 바가 나름 있다는 생각이 들어 두서 없는 포스팅 해봤다-
나도 이제 짤방좀 올릴까? ㅋㄷㅋㄷ
방금 네이버질 하다가 보게 된 기사 끝에 '중산층'에 대한 설명이 재미있어 긁어봤다-
중산층 국제적으로 합의된 개념은 없다. 다만, 객관적으로 소득수준이 최저생계비의 2∼2.5배인 계층을 말한다. 주관적 기준도 중요하다. 흔히 프랑스는 외국어를 할 줄 알고 직접 즐기는 스포츠와 악기가 있으며 자신만의 요리가 있는 사람을 지칭한다. 미국은 퇴근길에 피자 한 판, 영화 한 편, 국제전화 등에 아무 생각없이 돈을 쓸 수 있는 사람을 말한다. 우리나라는 30평 아파트와 2000㏄ 중형차가 있어야 한다.출처 : http://news.naver.com/hotissue/ranking_read.php?section_id=102&ranking_type=popular_day&office_id=081&article_id=0000134542&date=20070525&seq=7
30평 아파트와 2000cc 중형차......
이것이 우리 나라에서 중산층을 정의하는 기준이다.
허허;;
저 기사에 있는 그림도 재미있다-
중산층을 또 다시 4개의 층으로 나눴는데 그 제목들은 이렇다-
'예비 부유층', '전형적 중산층', '비판적 중산층', '생계형 중산층'
여기서는 일단 중산층을 월 소득 200~499 만원인 사람들로 말한다-
근데 잠깐..... 월 500만원의 소득이면 연봉이 6천인데..... 중형차는 그렇다 쳐도 30평 아파트는 어떻게 샀을까????
한 푼도 안 쓰고 15년은 모았겠는데....???-_-;;;
아....
이거 서울 얘기는 아니지? 흠....
아니 뭐 기사에 태클 거는게 아니라... 걍 웃겨서-_-;;;
뭐 솔직히 저 기사 쓴 양반도 당연히 '중산층' 을 분류하는게 얼마나 힘든지 알면서도
윗대가리들이 저런 기사 써 달라고 하니까 담배 두갑 갖다 놓고 썼겠지....
(서울 신문이라는 곳도 있었나.....)
결국 결론은 4개의 중산층 집단에 대해 각각 다른 전략으로 공략을 하라는건데-_-;;;
비판적 중산층에게 '효' 와 '향수'를 팔라는데.... 이게 뭔 말이여-_-;;;
암튼 이래저래 우리 사회의 현 주소에 대해서 시사하는 바가 나름 있다는 생각이 들어 두서 없는 포스팅 해봤다-
나도 이제 짤방좀 올릴까? ㅋㄷ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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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중산층 기준이 대박이네요..
다른나라꺼는 대충 어디선가 들어본듯 한데...
대구는 30평형 아파트 1~2억정도면 충분~ㅋ
들리는 이야기로는
대구에서 40평 집샀다고 서울에 있는 친구에게 이야기 했더니..
서울사는 친구는 3억자리 전세 살고 있다고 했다는.....
가슴이 훈훈해진다는....ㅋ
사실 이번주는 캐 노는 바람에 저녁에 과도에 잘 없었어요....
학기초의 의지는 엿바꿔먹은지 모래고 목표 또한 대폭 하향조정....
역시 성격 바꾸기는..........힘든듯...ㅠㅠ
ㅎㅎㅎㅎ 안 돼~~ 복학생대표 자리를 너에게 물려주려고 했건만..ㅋㅋㅋㅋㅋ
복.대.는 뭐 봉장중에 일장하는 사람 시키지 않을까요???
근데 형나가고 형빈이형 나가면 저 봉장 할려구요...ㅋㅋㅋ
야야 잘 됐다-
너 당장 6월부터 나 대신 해라-
야 근데 니 홈피 왜 며칠 전부터 접속이 안 되냐-_-;;;
몰라요오......_-;;;;
계정사라는 무언의 압박???같은거겠죠..ㅠㅠ
귀찮은데에..ㅠㅠ
헐-_-;; 쏘스에서 뭐 간단히 수정하면 될 거 같은데-_-;;;